톱뉴스
주민 힘으로 평산근린공원 부활… 2단계 공원 조성 착수
만들다 만 반쪽짜리 공원이 될 뻔했다. 하지만 주민 힘으로 도심 속 허파 같은 공원을 부활시켰다. 바로 평산동에 위치한 평산근린공원 이야기다. 양산시는 평산근린공원 2단계 부지 공원 조성에 착수했다.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설계용역비와 부지매입비 42억원을 확보하고, 현재 토지소유자들과 협의를 통한 부지매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 부지 규모는 1만3천317㎡로, 이르면 내년 초 착공해 2020년 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평산근린공원은 평산동 한일유앤아이와 봉우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폐소류지를 활용한 도심 속 공원이다. 2012년 8월 신명소류지 인근 2만672㎡를 공원 부지로 지정, 우선 7천355㎡ 부지에 생태연못, 잔디광장 등을 조성해 지난 2015년 1월 1단계 사업 구간을 완료했다. 이후 1만3천317㎡에 달하
엄아현 기자 / 2018년 05월 21일
‘강소기업’이란 이런 것 … 코렌스 ‘스마트 공장’,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치매, 국가가 책임진다더니… 우리가 너무 큰 기대를 했었나
어린이통학용 노후 경유차 운행 금지… “영세학원 어쩌라고”
“경선 과정 갈등은 성장통, 다시 원팀으로 승리할 것”
이시간 이슈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정치·행정 사회 양산사람들 기획·특집
1  또 결과 번복… 유권자 혼란 부추기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2  민주당, 6.13지방선거 양산시의원 후보 확정
3  이상걸 “인기 따라 입당한 후보, 결국 당 떠날 것”
4  민주당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 확정
5  민주당에 ‘원팀’은 없다… 끝나지 않은 시장 경선 잡음
6  민주당이 또? ‘엉망진창’ 된 도의원 경선
7  더불어민주당ㆍ자유한국당, 6.13지방선거 후보 확정
최신기사
성우하이텍, 후원금 전달
성우하이텍은 지난 16일 직원 모금으로 마련한 성금 440만원을 웅상노인복지관 내 가스 배관 공사 지원을 위해 복지관에 전달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6.13지방선거 후보 주요 공약] 양산시의원 나선거구
■ 양산시의원 나 선거구(중앙ㆍ삼성)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농촌에 도시가스, 소상공인 신용보증 확대”
6.13지방선거 경남도의원 제2선거구에 출마하는 홍순경 후보(48, 자유한국)가 원동지역 도시가스 공급과 저신용 소상공인 신용대출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장정욱 기자 / 2018년 05월 21일
[특별 기고] 고교 평준화가 시행되면 학력이 떨어진다고요?
요즘 우리 지역(양산)에선 고교 평준화가 한창 추진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몇몇 분들은 고교 평준화에 대한 이런저런 걱정거리들을 쏟아내곤 한다. 학군 문제, 학교통학 거리 문제, 고교선택의 자유권 박탈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 가운데 가장 많이 제기되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평준화가 시행되면 학생들 학력이 내려갈 것’이라는 우려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디카시] 부처님 휴가
속세의 소원이 쌓인다는 건 살기 힘들다는 것 부처님 오늘도 바쁘시겠다 내 소원 말하려니 염치가 없네 부처님 휴가는 언제쯤 일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책! 책! 책을 읽읍시다] 연애의 행방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글솜씨로 보통 사람들의 연애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직장 동료, 학교 동창 또는 옛 연인이라는 인연으로 얽힌 남녀 여덟 명.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뺑소니
올봄에는 유난히 비가 잦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봄비라 하기에는 거센 빗발을 뚫고서 밤중에 차를 모는 남자가 있습니다. 비도 비지만 가로등도 변변찮고 게다가 주택들 사이로 난 왕복 2차선의 도로가 좁기도 해서 속도를 줄여 코너를 돌던 찰나, 무엇인가 백미러에 부딪히는 듯 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충격’ 정도는 아니었던 데다가 우산도 없이 차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포토갤러리
‘드루킹’ 만난 송인배..
“농촌에 도시가스, 소..
[6.13지방선거 후보 주..
정치/행정 사회 경제
교육 웅상종합 양산사람들
문화/체육 오피니언 취미/교양
생활/건강 기획/특집  
PC버전
Copyright ⓒ 양산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연락처 : 055-362-6767 / 팩스 : 055-362-989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