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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업무추진비 편법 사용 놓고 불붙은 공방
오는 6.13지방선거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강태현 변호사(49)가 나동연 양산시장이 업무추진비를 이른바 ‘카드깡’을 통해 현금화하고 이를 나 시장 본인은 물론 정책보좌관과 비서실장, 일부 언론인에게 나눠줬다고 주장했다. 카드 허위결제, 즉 ‘카드깡’은 불법인 만큼 만약 강 변호사 주장이 사실일 경우 후폭풍이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강 변호사는 이 같은 내용을 지난 6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강 변호사는 지난해 12월과 7월 ‘업무추진비 및 방위협의회 예산 집행현황’ 내용을 제시하며 나 시장이 카드깡을 통해 12월에 575만원, 7월과 6월에 각각 266만원, 452만원씩 불법자금을 모았다고 주장했다. 강 변호사는 “제가 확인한 3개월 치 내용에서만 1천200여만원 정도인 것을 미뤄보면 연간 3~4천만원 이상 자금을 ‘카드깡’을 통해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를 나 시장 본인과 나 시장 아내, 비서실장, 정책관 등이 나눠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변호사가 ‘카드깡’ 근거로 제시한 지난해 12월분 ‘업무추진비 및 방위협의회 예산 집행현황’을 보면 ‘현금확보(업무추진비)’라는 항목이 있다. 해당 항목에는 지역 식당 14곳에서 ‘업무협의’를 목적으로 적게는 10만500원, 많게는 75만8천원까지 모두 575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돼 있다. 강 변호사가 이를 놓고 카드깡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현금확보(업무추진비)’라는 제목과 함께 세부내용에 날짜와 금액, 집행 건수, 총액까지 정확히 일치하는 ‘수입’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현금확보(업무추진비)’는 카드깡을 한 기록이며, 카드깡을 통해 얻게 된 현금을 ‘수입’으로 잡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강 변호사는 “지출 내용을 보면 축의금과 조의금 등 일반적인 업무추진비 집행 이 외에 ‘기타’ 항목에서 언론인과 공무원(정책관, 비서실장)에게 지출한 기록이 있으며 특히 나 시장 아내 숙박비(콘도)로 지출한 내용도 있다”고 지적했다. 강 변호사는 12월뿐만 아니라 지난해 6월과 7월 자료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6월과 7월 경우 ‘현금확보(업무추진비)’는 7월 내용인데 ‘수입’은 6월 내용이 기록돼 있다”며 “이는 아마도 기존(6월) 자료에 7월 내용을 덮어쓰기 하는 과정에서 담당 직원이 실수한 게 아
장정욱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여다야소(與多野少), 달라진 정세 반영하는 시장선거 출마자들
[6.13 지방선거] 물금읍 ‘단독’… 바뀌는 선거구에 정치권 ‘촉각’
동면 사송신도시 “친환경 신도시 만들겠다”
자녀 초등학교 입학 준비 전에 ‘학부모’ 될 준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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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의원 바 선거구] 무게감 있는 현역 의원, 파고 넘나?
2  [도의원 제2선거구] 물금, 여권 강세 속 야권 후보자 찾기 고민 커져
3  [시의원 가 선거구] 여권 강세 단일 선거구… 최소 3인, 최대 4명까지 당선
4  양산시장 업무추진비 편법 사용 놓고 불붙은 공방
5  나 시장, 당협위원장 임명에 “지방선거 승리 위해 최선”
6  김성훈 경남도의원, 미세먼지 경보 확대ㆍ공공산후조리원 필요성 강조
7  [6.13 지방선거] 나동연ㆍ김일권ㆍ조문관… 마지막 승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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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바 선거구] 무게감 있는 현역 의원, 파고 넘나?
덕계ㆍ평산 지역구는 2ㆍ3ㆍ6대 시의원인 박일배 의원이 4선을, 5ㆍ6대 시의원인 이상정 의원이 현역으로 3선을 노리고 있는 지역이다. 현역 의원들은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의정활동 연속성과 경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세우면서 수성을 다짐하고 있다. 하지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며 출사표를 던진 경쟁자들 도전도 만만치 않다. 양산시의회 부의장과 의장을 수행하며 12년을 시의회 의정활동을 펼쳐온 박일배 시의원(64, 민주당)이 다시 한 번 더 운동화 끈을 졸라매고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그동안 경험으로 시의회 본연의 임무와 기능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기에 힘 있는 일꾼으로 지역현안 마무리를 위해 한 번 더 뛰겠다”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힘 있는 대변자가 될 각오”라고 밝혔다. 성동은 민주당 경남도당 지방경제활성화특별위원장(37, 민주당)이 패기와 열정을 무기로 노련한 선배 정치인들과 한판 승부를 자청하고 나섰다. 성 위원장은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차근차근 갈고 닦은 지역의 젊은 일꾼으로서 열심히 봉사하겠다”며 “더불어 늘 시민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꿈꾸는 시의원으로 도시 발전의 밀알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해직노동자, 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목소리를 높여왔던 전홍표 희망웅상 상임이사(53, 민주당)가 2006년 선거 이후 12년 만에 선출직에 도전한다. 전 이사는 “시의회는 여ㆍ야를 떠나 주민 중심 생활정치를 펼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당파 갈등으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오로지 균형 잡힌 양산시정을 이룰 수 있도록 충실한 감시자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수찬 민주당 경남도당 도시정책개발특별위원장(44, 민주당)은 평산동에서 태어나 고향을 지키고 살아온 시민의 한 사람으로 지역구의 균형적 지역발전 도모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최 위원장은 “민선 5ㆍ6기를 뒤돌아봤을 때 덕계ㆍ평산동 발전이 균형 있게 이뤄졌나 의문이 앞선다”며 “산적한 지역 현안에다 터무니없이 더딘 추진력에 답답함을 느껴 시의회에 입성해 추진력 있는 힘 있는 일꾼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웅상청년회의소, 체육회, 주민자치위 등 활동으로 지역사회 일꾼으로 손꼽히는 정치 신인 김석규 민주평통 양산시협의회 간사(40, 민주당)가 출사표를 던졌다. 김 간사는 “그간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면서 행정과 정치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며 “그 어떤 정치권력과 경제권력에도 굴하지 않고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는 정치
엄아현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시의원 마 선거구] 3선 도전하는 현역 의원에게 정치 신인들 도전장
서창ㆍ소주 지역구는 현역 시의원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젊은 정치 신인들이 도전장을 내민 형국이다. 더욱이 지난 보궐선거 때 서진부 시의원과 공천 경쟁을 펼쳤던 민주당 성낙평 위원과 마지막까지 박빙의 승부를 벌인 자유한국당 이장호 대표이사 역시 다시금 출사표를 던져 흥미로운 재대결이 예상된다. 5대 시의회에서 건축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눈에 띄는 의정활동을 펼쳐온 서진부 시의원(59, 민주당)이 6대 보궐선거로 재입성한 후 사실상 3선에 도전한다. 서 의원은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크고 작은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준비된 시의원”이라며 “앞서 보궐선거로 입성 후 미처 마무리하지 못한 사업을 매듭짓고, 그 연장선에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보궐선거 공천 과정에서 서진부 의원에게 고배를 마셨던 성낙평 민주평통 위원(52, 민주당)은 주민을 위한 생활정치를 펼치겠다며 재도전에 나섰다. 성 위원은 “우선순위의 지역 현안 민원 해결 건과 지역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찾아 주민의 부름에 성실히 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20여년간 오로지 웅상만을 위해 일해 왔다고 자부하는 이윤대 대운초 학교운영위원장(48, 민주당)이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올해도 시의원 선거에 도전한다. 이 위원장은 “양산시 정책이 웅상도
엄아현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시의원 라 선거구] 정당 공천 두고 피 말리는 경쟁 예고
동면ㆍ양주 시의원 지역구는 의원 정수 확대 가능성이 있는 만큼 치열한 출마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일찌감치 불출마 선언을 한 이호근 의원을 제외하더라도 현직 의원 3명이 출마하는 데다, 5대 시의원을 지냈던 정석자 전 의원까지 합세해 전ㆍ현직 의원 간 정치 대결을 펼쳐야 하는 상황이다. 더욱이 더불어민주당은 타 정당 출신 인사들까지 민주당에 입당하면서 출마 선언을 한 이들만 모두 5명으로 집계돼 피 말리는 공천 경쟁이 예상된다. 강창준 (주)씽씽코리아 이사(48, 민주)는 ‘소통, 경청, 겸손’과 같은 단어를 내세우며 기존 정치권과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각오로 이번 선거에 도전장을 던졌다. 강 이사는 “평범한 시민이 정치인을 바라보는 시선과 불만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며 “한 사람의 시민으로 기존 정치를 바라보던 문제의식을 잊지 않고 시민 삶에 도움을 주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산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4년 동안 소신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던 이상걸 시의원(56, 민주)도 재선에 도전한다. 이 의원은 “초선으로 활동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고, 4년이 지난 지금 시의원으로 해야 할 일들이 눈에 보인다”며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의원으로 다시 입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5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시의회에 입성했던 정석자 민주당 경남도당 여성위원장(50, 민주)이 다시 한 번 시의회 도전을 선언했다. 정 위원장은 “4년 전 도의원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후 제도권 밖에서 40년 같은 4년을 보냈다”며 “하지만 더 넓은 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자신감이 생겼기에 원래 제 자리였던 시의원에 입성해 40년 같은 4년을 보내겠다는 각오”라고 밝혔다. 6대 민주당 비례대표로 시의회에 입성해 최근 전국 시ㆍ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차예경 시의원(48, 민주)이 이번에는 선출직에 도전한다. 차 의원은 “비례대표로서 양산 전역을 보고 큰 그림을 그리며 지역의 치우침 없이 오로지 양산만을 위해 일해왔다”며 “한 번 더 시의회에 입성해 시민의 눈으로 뛰고 실행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지역사회 교육현안마다 중심에 서서 목소리를 내 왔던 최선호 민주당 경남도당 교육특별위원장(48, 민주)이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최 위원장은 “동면 석ㆍ금산지구 학교 부족 문제, 석산초 증설 문제 등 교육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해결에 노력해 왔다”며 “이번
엄아현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시의원 다 선거구] 약해진 보수지지 성향, 현역 의원 수성 여부 관심
중앙ㆍ삼성지역은 물금지역 선거구 개편에 따라 강서동 지역이 편입할 가능성이 높다. 중앙ㆍ삼성지역은 단순히 보수 또는 진보 텃밭으로 구분 짓기 힘든 곳이다. 전통적으로 보수가 강세를 보이긴 했지만 삼성동 경우 지난해 대선 결과 당시 문재인 후보 지지가 6천38표인 반면 홍준표 후보 지지는 4천155표에 그쳤다. 대신 중앙동에서는 홍준표 지지가 2천888표로 문재인 지지(2천148표)를 누른 곳이다. 현역 시의원 역시 모두 자유한국당 소속이다. 그동안 보수 세력이 강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사태를 기점으로 진보세력이 크게 약진한 모습이다. 특히 강서동 역시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2천263표)를 지지했던 유권자가 홍준표 후보(1천571표)를 지지한 유권자보다
장정욱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시의원 나 선거구] 민주라는 ‘창’ , 한층 강해진 보수 ‘방패’ 뚫을 수 있을까?
상ㆍ하북지역 역시 도의원 선거구 변경에 따라 선거구가 달라질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현재로선 원동면이 상ㆍ하북면과 합쳐질 가능성이 점쳐진다. 만약 이렇게 될 경우 기존에도 보수진영에 대한 지지가 강했던 상ㆍ하북지역의 보수화가 더욱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현역 의원인 정경효 양산시의회 의장과 이종희 의원 두사람 모두 자유한국당 소속이다. 이러한 분위기 탓일까? 원동ㆍ상북ㆍ하북지역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보다 자유한국당 소속 후보들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재우 전 서형수 국회의원 비서(38, 민주당)가 단독으로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다만 박 전 비서 외 한두명 정도가 출마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박재우 전 비서는 ‘더불어 살기 좋은 동네’를 약속했다. 박 전 비서는 양산지역 내 공업지구 정비 등을 통해 주민이 살기 좋은 환경과 함께 기업이 경영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야 한다고
장정욱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시의원 가 선거구] 여권 강세 단일 선거구… 최소 3인, 최대 4명까지 당선
도의원 양산1선거구가 물금읍 단일 지역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 시의원 선거구 역시 물금지역은 단일 선거구가 될 확률이 높다. 대신 인구가 늘어난 만큼 원동면과 강서동을 포함한 선거구 때와 마찬가지로 시의원은 최소 3명, 최대 4명까지 선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증한 물금은 젊은 인구가 많아 진보진영이 우세한 곳으로 분석된다. 실제 지난해 치러진 보궐선거와 대선 결과만 보더라도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진영이 상당히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민주당 소속 후보들 출마가 늘어나고, 출마를 결심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도 민주당 소속이 많다. 더욱이 현역의원 3명 가운데 심경숙 부의장이 일찌감치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상태라 빈자리까지 생긴 상황이다. 출마를 확정한 민주당 후보는 현재까지 모두 3명이다. 현역 임정섭 의원과 신재향 민주당 양산시 갑 지역위원회 교육연수위원장이 출마 의지를 굳혔고, 이상렬 바르게살기 물금읍위원장은 고심 중이다. 반면 자유한국당에서는 현역 김효진 의원과 곽종포 현 물금읍문화체육회 부회장 정도만 거론되고 있다. 신재향 위원장(48, 민주당)은 “여성 근로자였고 현재 두 아들의 엄마로 여성의 근로 여건과 사회진출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여성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환경과 행복 지수를 높일 수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느껴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여성 특유 섬
장정욱 기자 / 2018년 02월 13일
[도의원 제4선거구] 자리 내준 전직 의원과 자리 꿰찬 현직 의원 간 한판 승부
서창ㆍ소주ㆍ평산ㆍ덕계, 웅상지역은 현재 민주당 국회의원 지역구이며, 문재인 대통령 사저가 있는 곳이라 여권 바람이 거셀 것이라는 예측과 다르게 민주당 소속 ‘후보 기근’ 현상을 보이고 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현역인 이태춘 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김영구 (주)성일푸드 대표이사가 도의원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큰 변수는 박인 전 도의원의 거취다.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2년 전 도의원을 사퇴했지만, 총선에서 고배를 마신 박 전 도의원이 다시금 도의원 자리 탈환을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추진하고 있지만 무소속으로라도 반드시 출마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김영구 (주)성일푸드 대표이사(55, 자유한국)는 30년 지역봉사단체 활동 경력을 앞세우며 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소주동주민자치위원장, 학교운영위원장, 웅상JC, 라이온스클럽 등의 봉사활동 경험으로 제도권 속에서 또 다른 봉사를 해보자는 각오가 남다르다. 김 대표이사는 “웅상은 누구보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묵묵히 발로 뛸 사람이 필요하다”며 “제도권 속에서 지리적 거리로 인한 감정적 괴리감과 난개발, 환경오염 문제 등을 웅상에 산적해 있는 현안을 속 시원히 해결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엄아현 기자 / 2018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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