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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하던 교동 유원지 개발, 토지 분합 문제로 ‘발목’
일명 ‘교동 유원지’로 불리던 범어리 산 106번지(2787-1번지) 개발이 난항을 겪고 있다. 해당 부지는 2003년 신도시 개발에 필요한 토사 채취를 위해 개발했다. 2005년 공사를 중단했고, 이후 10년 넘게 흉물로 방치해 온 곳이다. 지난 2016년 11월 네오랜드(주)(대표 유현우)가 ‘양산도시계획시설(유원지)조성사업’(이하 유원지) 시행자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공사는 현재 공정률 35% 수준이다.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했던 사업은 분양을 위한 토지분합(分合)이 잘되지 않아 좌초 위기까지 왔다. 전체 개발 부지 35만4천668㎡ 가운데 주요 시설이라 할 수 있는 유희(놀이)시설과 숙박시설 등은 토지 개발자가 직접 투자하는 형태라 큰 어려움이 없다. 문제는 상가부지다. 업체측은 “상가 분양을 위해서는 추가 자금이 필요한데 현재는 전체 사업부지가 공유지분 형태로 대출받을 수밖에 없어 어려움이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유지분이란 공동으로 소유하는 물건이나 재산 따위에 대한 각자의 권리를 의미한다.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상가를 분양하거나 대출
장정욱 기자 / 2018년 10월 16일
늦어지는 호포교 준공에 주변 상인들 ‘속앓이’ 깊어져
전국하프마라톤대회 폐지 결정에 양산시육상연맹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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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으로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에 ‘풍덩’
‘수학을 체험한다?’, ‘수학이 재미있다?’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양산체험수학축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암기와 문제 풀이 위주로 하는 박물관식 수학에서 벗어나, 재미있고 즐거운 체험과 원리로 수학을 알아 갈 수 있다는 사실에 공감할 것이다.
엄아현 기자 / 2018년 10월 16일
영산대 컴퓨터공학부 “몰카 잡는 방법은?”
박민희 경사는 “인터넷 사기, 인터넷 금융범죄를 피하기 위해서는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문자는 바로 누르지 말고 직접 통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박 경사는 “인터넷을 이용할 때 비밀번호는 영문, 숫자 조합뿐만 아니라 특수문자까지 포함해야 해킹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학생들은 사이버수사관이 되려면 어떤 대학과 어느 학과를 선택해야 하는지 등 진로ㆍ진학과 관련된 질의와 답변도 진행됐다.
엄아현 기자 / 2018년 10월 16일
35만 시민 화합 이끈 삽량문화축전
‘충절의 삽량, 신명의 울림’을 주제로 지난 12~14일 3일간 양산천 둔치와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2018 양산삽량문화축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6일
동원과기대, 전국 학생 빵ㆍ과자 대회에서 종합우승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제과명장배 전국 학생 빵ㆍ과자 경연대회(ACADECO 2018)’에서 동원과기대가 대상 2개, 최우수상, 금상, 은상 등 모두 5개의 상을 거머쥐면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빵 부문에서 서강 씨와 정상훈 씨가 대상을, 케이크데커레이션 부문에서 강대진 씨가 최우수상, 양민영 씨와 김규혁 씨가 각각 금상과 은상을 받았다. 종합우승을 한 대학에 주어지는 최우수 지도교사상은 호텔식품제과제빵과 정성환 교수가 받았다.
엄아현 기자 / 2018년 10월 16일
가정어린이집연합회, 아나바다 바자회
양산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선희)가 지난 13일 물금 디자인공원 물놀이터에서 제5회 아나바다 바자회를 개최했다. 가정어린이집 원아 학부모들이 직접 기증한 다양한 물품과 각종 체험거리로 성황을 이뤘다. 연합회는 바자회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양산시청 사회복지과에 전달할 예정이다.
엄아현 기자 / 2018년 10월 16일
갤러리 양산 ‘비트로 읽어내다’ 展
이번 기획전은 미디어 시대에 디지털 정보량의 최소 단위인 ‘비트(Bit)’의 체계로 시각 이미지를 디지털화하는 작가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김재현, 백성웅, 심준섭, 이석호, 이해구, 최성규, 황철희 등 작가 7명은 활동 분야가 뉴미디어, 사진, 영상애니메이션, 컴퓨터 그래픽으로 나뉘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16일
사진은 시가 되고, 시는 사진이 된다
청조갤러리(관장 강미옥)가 오는 31일까지 유병용 시사전(詩寫展) ‘寫眞(사진), 말 없는 詩(시)’를 연다. 시사전은 말 그대로 시와 사진이 있는 전시회다. 40여년간 은행원으로 살다 은퇴 후 후학을 가르치면서 사진 활동을 해온 유병용 사진가는 그동안 꾸준히 사진에 시를 덧붙이는 작업을 해왔다. 사진은 시가 되고, 시는 사진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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